아랫집 사람(41세의 직장인 여성)의 사건 당시 증언
(1995년 6월 23일 경찰작성 진술조서)





6월 11일(일요일)
  • 저녁 7시경 귀가
  • 집안 청소후 밤 11시 30분까지 연속극을 봄

6월 12일(월요일)
  • 새벽 2시까지 욕실 앞 거실 식탁에서 업무와 관련된 공부하고 잠
  • 오전 5시 30분경 기상하여 아들 도시락을 싸줌
  • 화장실에서 머리 드라이하고 화장을 6시경까지 함
  • 오전 6시 30분에 출근함



1996년 1월 5일 1심 재판 증언

6월 11일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아들하고 단둘이 있었다함

6월 12일(월요일)
  • 오전 5시에서 5시 30분경 잠에서 깸
  • 아들에게 도시락을 싸줌. 아들이 5시 30분경 학교에 간 후 화장실에서 샤워하고 드라이를 함
  • 6시에서 6시 30분 사이에 화장하고 옷갈아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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