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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후 근육의 전기 자극에 대한 연구가 1780년 Galvani에 의해 처음 시도된 후, 이를 사망 시각에 적용은 1800년 Bichat에 의해 시작되었다. 근육에 전기 자극을 가해 사망 시각을 추정하는 데에 근대화는 1960년 Prokop에 의해 촉발되었는데 이후 많은 사체에 사각형 펄스 생성기를 적용한 논문들이 나오게 되었다. 사망한 뒤 수 시간까지 전기 자극에 대해 근육이 반응하여 움직이는 것을 응용한 것이다. 이에 대한 많은 연구 중 1978년 Klein 등이 사체 447구에 행한 연구가 대표적인 것이다. 그들은 바늘 전기 자극봉을 코 쪽 윗 눈꺼풀 위에 15 ~ 20 mm 간격으로 5 ~ 7 mm 깊이로 위치하게 하여 전기 생성기로 자극을 주어 얻어진 결과를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전기 자극기: 수 ms동안 50V의 사각형 펄스가 1초에 30 ~ 70 번 나오는 것. 전기 자극에 대한 반응 정도에 따라 6단계로 나누었다. I 윗 눈꺼풀의 일부 국소부위만 반응 II 윗 눈꺼풀의 1/3 ~ 2/3 부위 III 전체 윗 눈꺼풀 IV 위와 아래 눈꺼풀 V 위 아래 눈꺼풀 그리고 이마 VI 위 아래 눈꺼풀, 이마 그리고 볼 부위에 반응 각 단계 별로 사망 후 경과 시간을 얻었다. I 13.5 ± 8.5 시간 II 10.5 ± 5.5 시간 III 8.25 ± 4.75 시간 IV 5.5 ± 2.5 시간 V 4.5 ± 2.5 시간 VI 3.5 ± 2.5 시간
Henssge와 Madea는 이들의 실험 결과를 '체온에 의한 사망 시각 추정 도표(노모그램)'의 결과에 대한 보조적인 방법으로 채택하였다. 채택하기 전 자신들도 사체 30구로 같은 실험을 하여 같은 결과를 얻었다. 전기 자극기는 10 ms 동안의 30 mA 사각형 신호가 1 초에 50번 나오는 것을 사용하였다. 자극 장소는 윗 눈꺼풀이었으며 양 입술 끝에서 10 mm 지점도 첨가 하여 그 결과를 얻었다. 판독 방법 눈 I no : 5 시간 이상, yes : 22 시간 이내 II no : 5 시간 이상, yes : 16 시간 이내 III no : 3.5 시간 이상, yes : 13 시간 이내 IV no : 3 시간 이상, yes : 8 시간 이내 V no : 2 시간 이상, yes : 7 시간 이내 VI no : 1 시간 이상, yes : 6 시간 이내 입술 근육 반응하면 11 시간 이내, 반응하지 않으면 3 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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