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후 구속까지의 경과

1995년

  • 6월 12일: 사건 발생
    경찰: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인테리어 업자(전씨가 아님)를 찾아감.

  • 6월 13일: 부검 실시 (국과수)

  • 6월 14일: 경찰이 이화영과의 친자 감별을 위해 이도행씨 혈액 채취 (친자확인감정, 혈액형과 유전자형 분석)
    저녁 9시경 인테리어 업자 전씨를 경찰이 찾아 조사하기 시작

  • 6월 17일: 국과수의 화재에 대한 의견

  • 6월 22일: 국과수 혈액형 감정 결과 나옴
    (이도행씨 A형, 최수희씨 O형, 이화영 A형)
    경찰이 전씨의 혈액 채취 (이화영과의 친자확인감정, 혈액형과 유전자형 분석, 전씨의 혈액형은 B형으로 밝혀짐)

  • 6월 29일: 국과수 부검의의 부검 소견서 및 사망시각 추정서

  • 7월 03일: 이정빈 교수의 회보서

  • 7월 05일: 황적준 교수의 회보서

  • 7월 06일: 커텐줄이 범행도구일 가능성, 사진학 교수 의견

  • 7월 13일: 이도행씨 거짓말 탐지기 실시

  • 8월 09일: 화재 시뮬레이션 결과

  • 8월 19일: 유전자 분석 결과, 고려대학교 (티셔츠의 혈흔 중 하나에서만 분석이 가능하였으며 최수희씨의 것으로 판단됨)

  • 9월 02일: 이도행씨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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