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년 4월 : 최수희씨 치과의원 인테리어 시작
- 5월 : 최수희씨 전씨에게 1000만원 입금 (공사비용 일부)
- 6월 : 최수희씨 치과 개원. 최수희씨 전씨에게 515만원 입금.
- 7월 : 최수희씨 전씨에게 15만원 입금
- 여름 : 전씨 최수희씨 카드 빌려 사용함 (김00씨 증언)
- 11월부터 1993년 2월까지 모두 3회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으며 그후로는 없었음 (전씨 증언)
- 12월 : 최수희씨의 후배 조00씨 집들이에 같이 감. 최수희씨 전씨에게 80만원 입금.
- 말경 : 전씨의 1년 만기 천만원 어음을 최수희씨가 할인해 줌
- 1993년
1월부터 7월까지 교정 세미나에 수회 동반
- 6월 : 전씨 최수희씨에게 800만원 입금
- 7월 : 최수희씨 전씨에게 핸드폰과 삐삐 구입해 줌, 전씨 최수희씨에게 400만원 입금
- 8월 : 전씨 최수희씨에게 89만원 입금. 최수희씨 전씨에게 천오백오십만원(1550만원) 입금.
- 9월 : 최수희씨 전씨에게 10만원 입금
- 10월 : 전씨 최수희씨에게 116만원 입금. 전씨 2천만원 (2000만원) 변제하지 못함.
- 10월말 : 최수희씨 전씨의 핸드폰 해지
- 11월 : 최수희씨 전씨에게 140만원 입금
- 12월 : 최수희씨 전씨에게 80만원 입금
- 1994년 초 :
최수희씨 친구들에게 전씨가 돈을 갚지 않아서 힘들다고 말함
- 1월 : 친구 정00씨 집에 각자 초대되어 만남. (전씨는 이때가 최수희씨를 마지막 본 것이라 함)
- 3월 : 전씨 변제 약속을 지키지 못함
- 4월 13일 : 전씨 최수희씨에게 2400만원 입금 (전씨 친구의 전세금을 임시 변통한 후 나중에 갚음)
- 5월 26일 : 이화영 탄생
- 추석부터 1995년 1월까지 전씨 진주에서 공사 (전씨 진술)
- 11월 12일 : 전씨 여직원 김00씨 채용
- 11월 22일 : 전씨 최수희씨에게 천만원(1000만원) 입금
- 1995년 1월부터 : 전씨 최수희씨 치과의원으로 전화 2-3회/월 (간호사 증언)
- 2월 : 전씨 김00씨(사건 당시 함께 있었다고 증언한 애인이자 직원)와 사귀기 시작
- 같은달(2월) 전씨 또 다른 애인인 송00씨와 다시 만나기 시작
- 3월 : 부도를 맞아 사무실 전세금 2천만원을 다 잃고 월세 100만원 사무실로 옮김
(6월 사건 발생 당시는 이 사무실이 아닌 전씨의 친구 사무실을 연락처로 하고 있었음)
- 5월 중순부터 6월 초 : 홍제동에서 갈비집 인테리어 공사를 맡아서 함 (전씨 진술)
- 5월 30일 : 전씨 최수희씨에게 치과로 전화, 방문 요청했으나 거절 당함
- 5월 31일부터 6월 5일 : 괌 여행 (이도행씨 최수희씨 이화영 등)
- 6월 7일 : 전씨 최수희씨 선배(전씨의 친구이기도 함)로부터 이도행씨가 개원하려 한다는 소식을 처음 들음 (전씨 증언)
- 6월 9일 : 전씨 근무하고 있는 최수희씨에게 여러번 전화 통화 시도했으나 실패 (간호사 증언)
전씨의 증언에 의하면 이도행씨가 개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인테리어 공사를 따낼 수 있을까 하여 전화하였고, 결국 나중에 통화하였으나 할 일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삐삐 번호를 알려주고 끊음.
- 6월 7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애인인 송00씨에게 찾아감 (송00씨 증언)
- 6월 12일 : 사건 발생 시간대에 직원이자 애인인 김00씨의 집에 있었음 (전씨와 김00씨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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