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체경직은 사후 첫 6시간에 온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황적준 교수의 지난 1996년 고등법원에서의 증언에서 (1996년 6월 12일)




답: 재경직 쪽에 물론 포인트를 두었지만 그레도홀의 책에 보면 온도 영향에 대한 시체경직의 변화는 사망한지 첫 6시간에는 별로 영향을 안 받는다고 이미 기술되어 있는데, 수사관들이 조사하기 시작한 시점이 11:30분이라고 한다면 역으로 6시간을 빼면 05:30, 05:40이 되고, 가장 시체경직이 빨리 완성되는 시간이 2시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2시간을 빼주면 0330정도가 되어서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한 것입니다.




황적준 교수의 처음 소견서 (1995년 7월 5일)





Gradwohl's Legal Medicine 의 원문

In humans, however, temperature might play a smaller role in the onset of rigor because during the first 6 hours after death ordinary environmental temperatures will have a small effect on the main muscle masses of adequately nourished and clothed bodies. It will be different of course in thin people and those subjected to refrigeration or immnersed in cold water.

(위 영문을 번역한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 사체에서 주위의 일반적인 온도일 경우 처음 6시간 동안에는 건강한 상태에서 옷을 입고 있다면 주요 근육에 적은 영향을 미칠 것이므로 시강의 시작에 적게 영향을 줄 것이다. 물론 마른 체격이거나 냉장 혹은 찬물에 담겨져 있는 경우는 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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