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전날인 6월 11일(일요일) 최수희씨와 이화영의 일과



오전 8시경: 이도행씨가 개원 예정인 직장으로 아침식사를 한 후 출근

오전 9시경: 최수희씨와 조카, 이화영 그리고 이화영의 외할머니 아침 식사를 함
이후 최수희씨는 모두를 차에 태우고 친정에 감

오전 10시경: 최수희씨는 언니에게 전화를 걸어 백화점에 함께 가지 않겠는가 의향을 물음
할일이 있다는 언니의 대답에 혼자 백화점에 감

백화점에서 산물건: 원피스 두벌, 애기 장난감, 애기 이름을 새긴 은팔찌

12시 30분경에서 오후 1시경: 친정으로 돌아옴
점심 식사를 함
식사후 이화영과 최수희씨는 미장원에 감
돌아와 최수희씨가 샤워함

오후 6시 30분경 백화점에서 사온 원피스로 갈아 입고 이화영을 데리고 아파트로 돌아옴
(친정에서 이도행씨와 전화를 하여 집에서 만나기로 함)
이때 딸기 세근, 죽 한그릇, 우유병 3개, 일회용 분유통 2개, 원피스 1벌, 입었던 청바지 등을 가지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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