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씨의 두번째 진술입니다. (1995년 6월 16일)



6월 11일 일요일

저녁 11시경 : 둔촌동 여직원 김00씨 집에 도착

6월 12일 월요일

오전 7시 : 여직원 집에서 기상

9시경 : 여직원과 함께 출발

10시 15분경 : 연락처인 친구 사무실(선릉역)에 도착하여 여직원을 내려준 후 중앙시장에 가 의자를 구매

11시 15분경 : 애인 송00씨 집에 감 (쌍문동)

11시 40분경 : 근처 병원에 감

오후 1시 30분경 : 애인 송씨가 경영하는 그림방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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