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씨의 여직원 김00씨 진술입니다.
6월 11일 일요일
저녁 12시경 :
전씨 둔촌동 집에 도착
6월 12일 월요일
오전 7시 30분경 : 김씨 엄마에게서 전화옴
8시경 전씨가 삐삐 받고 전화함
10시 40 - 50분경 : 집에서 함께 출발
11시이후 : 사무실(선릉역)에 도착하여 내림
전씨의 6월 15일 첫번째 진술
전씨의 6월 16일 두번째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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