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희씨가 손 설겆이를 했다고 보는 이유



최수희씨가 손으로 설겆이를 아침 7시 30분경에 해서 그릇의 물기를 닦아 그릇장에 올렸다해도 출근 시간인 8시 30분까지는 1시간이 남습니다.




이도행씨만 아침식사를 했다면 밥그릇1개, 국그릇1개, 수저1개, 젓가락1쌍을 설겆이 해야되고 최수희씨도 아침식사를 했다면 모두 2개 혹은 2쌍이 될 것입니다.

최수희씨는 아침식사와 저녁식사때 나온 그릇을 모아 저녁에 식기세척기를 가동시켰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도행씨가 직장에서 저녁 9시까지 근무하고 식사를 하고 귀가하게 되므로 최수희씨는 친정에서 식사를 할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식기세척기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간단히 씻었다고 보는 것이 이치에 맞을 것입니다.

물론 국그릇이나 수저 젓가락 등을 세척기에서 꺼내어 쓴 다음 손 설겆이 후 다시 넣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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