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법의학자들과 법의 부검



법의학자들은 해부 병리학을 전공한 후에 법의학을 다시 공부한 사람들입니다.
다른 나라에 비하여 너무 숫자가 적습니다. 현재 한국의 법의학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법의 부검은 법의학자들이 하는 부검입니다. 즉 검시할 때 법의 부검을 하게 됩니다.



해부 병리과에서 실시하는 부검은 질병으로 사망한 환자의 시체를 해부하여 그 사인, 병인 및 병의 진행경과 등을 밝혀내어, 생전의 임상 진단이나 치료가 적절하였는지를 검토하여 의료 발전에 기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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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사건은 다른 강력 사건과 구별하여 수사하여야 한다.